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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 [리뷰] <마농 레스코> 서울시 오페라 (5) 이용숙 2010/04/24 3802
128 [이용숙의 오페라스코프] 디도와 에네아스 & 악테옹 (6) 이용숙 2007/02/10 3781
127 [막전막후] 그리운 얼굴, 초개 김영태 선생 (1) 유형종 2008/08/03 3775
126 [막전막후] 옛 악기로 듣는 '원전연주'의 美 (3) 유형종 2007/05/30 3774
125 [막전막후] 성녀 비올레타, 거장의 손으로 태어나다 (2) 유형종 2007/11/20 3755
124 [공연칼럼] <사랑의 묘약> 국립오페라 (7) 유형종 2009/08/25 3739
123 [막전막후]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유형종 2008/05/03 3722
122 [오페라스코프] <피델리오> 무악오페라 (1) 이용숙 2009/05/10 3706
121 [리뷰] 파리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유형종 2007/11/13 3698
120 [막전막후] 번안오페라의 길 (1) 유형종 2008/10/05 3692
119 [댄싱컬쳐] 이반 뇌제, 피와 눈물의 역사 (7) 유형종 2007/05/03 3679
118 [막전막후] 밋밋했던 슈투트가르트 발레의 <로미오와 ... (6) 유형종 2008/11/29 3673
117 [공연칼럼] <차이코프스키> 국립발레 (7) 유형종 2009/09/07 3669
116 [이용숙의 오페라스코프] <탄호이저> 리뷰 (6) 이용숙 2005/08/17 3649
115 [리뷰] <사랑의 묘약> 고양 아람누리 (2) 이용숙 2009/10/17 36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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