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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연출가 하리 쿠퍼 간담회 (91) 이진 2005/09/22 45532
173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발트뷔네 콘서트 '두 번째 이탈 ... (36) 이진 2005/09/08 24894
172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도이췌오퍼 <청교도> (28) 이진 2005/07/20 12157
171 [리뷰] 마츠 에크 <지젤> 리옹 국립 오페라 발레 유형종 2010/11/28 7950
170 [리뷰] <연서> 서울시 오페라 이용숙 2010/12/06 66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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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 [리뷰] 실비 길렘의 '신성한 괴물들' (1) 유형종 2007/03/08 5740
166 [리뷰] <메피스토펠레> 국립오페라 유형종 2010/11/28 5710
165 [막전막후] <예브게니 오네긴>이 감동적인 이유 (7) 유형종 2008/08/03 55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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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 [막전막후] 스타 성악가 '차세대주자'를 찾습니다 (1) 유형종 2007/09/19 5396
162 [막전막후] 2009년의 음악가들 (4) 유형종 2009/01/11 5386
161 [막전막후] <나비부인>은 적절한 제목? (8) 유형종 2009/02/21 5370
160 [막전막후] 신년음악회 성공비결? (1) 유형종 2009/01/24 5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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