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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연출가 하리 쿠퍼 간담회 (81) 이진 2005/09/22 43498
173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발트뷔네 콘서트 '두 번째 이탈 ... (21) 이진 2005/09/08 23596
172 [이진의 베를린리포트] 도이췌오퍼 <청교도> (18) 이진 2005/07/20 7141
171 [리뷰] 마츠 에크 <지젤> 리옹 국립 오페라 발레 유형종 2010/11/28 6583
170 [리뷰] <메피스토펠레> 국립오페라 유형종 2010/11/28 5513
169 [막전막후] 스타 성악가 '차세대주자'를 찾습니다 (1) 유형종 2007/09/19 5351
168 [리뷰] <연서> 서울시 오페라 이용숙 2010/12/06 5298
167 [막전막후] 신년음악회 성공비결? (1) 유형종 2009/01/24 5221
166 [리뷰] <아랑> 국립오페라 이용숙 2010/12/19 5111
165 [막전막후] 올림픽과 콩쿠르의 차이 (1) 유형종 2008/09/16 5106
164 [리뷰] <안드레아 셰니에> 서울시 오페라 이용숙 2010/10/25 4980
163 [막전막후] <나비부인>은 적절한 제목? (8) 유형종 2009/02/21 4930
162 [막전막후]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 이후 (1) 유형종 2009/02/07 4852
161 [막전막후] 임혜경의 춤 (68) 유형종 2008/03/26 4757
160 [막전막후] <예브게니 오네긴>이 감동적인 이유 (7) 유형종 2008/08/03 4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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